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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칼럼/국내여행

🧱 레고로 만난 대한민국, 춘천 레고랜드에서 떠난 작은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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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고로 만든 대한민국 여행기”** 😊

🧱 레고로 만난 대한민국, 춘천 레고랜드에서 떠난 작은 세계여행

작지만 놀라운 대한민국

춘천 레고랜드 안에는
생각보다 더 특별한 공간이 있었다.
바로
👉 대한민국을 그대로 축소해 놓은 미니랜드

처음엔
“아이들 보는 거겠지…” 했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어른인 내가 더 빠져들었다.


🏙️ 서울이 한눈에 펼쳐진다

고층 빌딩 사이로
익숙한 풍경이 보인다.

👉 남산타워
👉 여의도 빌딩 숲
👉 서울 도심의 거리

작은 레고 블록인데도
서울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진다.

“와… 이걸 이렇게 만들었네…”

감탄이 절로 나온다.

🌊 부산 해운대까지 그대로

바닷가에는
사람들이 누워 있고
보트가 떠 있고
도심과 바다가 함께 어우러진 모습

👉 해운대의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다

이 작은 세상 안에서도
사람 사는 풍경이 느껴진다는 게 참 신기했다.


🎿 평창 올림픽의 감동
스키점프대 앞에는
관중들이 빼곡히 앉아 있다.
그 장면을 보니
2018년의 그 순간이 떠올랐다.

👉 “대한민국이 하나였던 시간”

레고로 만든 장면인데도
그때의 감동이 다시 살아난다.


🚂 기차와 도시, 그리고 사람들

기차가 지나가고
거리에는 사람들이 걷고
하나하나 자세히 보면
각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 그냥 모형이 아니라
👉 작은 ‘삶의 풍경’

🧠 어른이 더 재미있는 이유

아이들은
“와~ 레고다!” 하고 지나가지만
어른들은 다르다.

👉 “여기가 서울이네”
👉 “이건 부산이지?”
👉 “이거 진짜 잘 만들었다…”

기억과 연결되니까
더 깊이 느껴진다.

💛 그날의 느낌 한마디
👉 “작지만, 그래서 더 크게 다가온 여행”


📌 레고랜드 미니랜드 포인트

✔ 대한민국 주요 도시를 한눈에 볼 수 있음
✔ 디테일이 놀라울 정도로 정교함
✔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 많음
✔ 아이보다 어른이 더 감동할 수도 있음

✨ 마무리

놀이기구의 짜릿함도 좋았지만
이곳에서는
조용히 걸으며
우리나라를 다시 한 번 돌아보는 느낌이 들었다.

👉 “멀리 가지 않아도, 여행은 시작된다”

키즈 카페를 했을 때
미니 레고를 대량으로 구매할 기회가 생겼다.

키즈 카페를 계속할 생각이라면
대량으로 미니 블럭을 사는게 맞지만
그럴려면 보관용 창고가 필요할텐데
그 비용이 만만치 않을 터였다.
몇일 동안 기도해본 끝에 포기를 했다.

아쉬움은 여전하다.

좀 더 해 본걸 그랬나?  
넘 일찍 포기했나?
그때 포기한건 잘한거야! 등등

레고 랜드를 보면
내가 그때 계속 했드라면
이렇게 멋진 레고 랜드까지  만들 기회가
생기지 않았을까?

 마음이 착잡하다.
흘륭하게 만들어진 레고 랜드를 보니까
그때 계속 할걸 ~

만약 그때 계속했더라면
지금 같은 여행은  꿈도 못 꾸었을 것이다.
결론은 그만두길 잘했다는 것

레고 랜드의 세계화
그중에서도 서울 도시등은 정말 최고다

무엇엔가 집중한다는 것은
많은 것을 포기 했다는 의미도 된다.
대신 많은 것을 이루었다는 뜻도 된다.

뭐든지 한 우물을 파지 않고는
이루어지는게 없다. 

이거 해보다 안되면 저걸
저걸 해보다 안되면 다른 걸
그러다 보면 세월이 흐르고 
아무 것도 이룬 것 없이 
돌이키지 못하게 된다.  

내가 지금 티스토리를 
열심히 쓰는 것은 
로맨스 소설을 쓰고 싶지만 
한줄도, 한장도, 한권도 못쓰는 것보다
단 한장면이라도 티스토리에 올리고 싶어서이다. 


명작 소설을 쓰고 싶지만 
쓰는 연습만 하다가 
그만두어야 하는 날이 오는 것보다는 
독자층이 많지 않다 해도 
티스토리를 계속 쓰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번씩 유튜브를 올릴까?
그런 생각을 해보지 않는바는 아니지만 
유튜브를 올리는 것은 
글 쓰는 것과 다르고
혼자서 해내기도 어렵다. 

티스토리에 소설을 따로 꺼내서
출판사에 응모도 해보았지만 
아무 연락도 없다. 

그렇다고 포기를?

꾸준히 해야지. 
돈이 안된다고 멈추는 건 아냐. 
그냥 계속 쓰는거야. 

이런 쓸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의,식,주 걱정 안하고 
이렇게 쓸 수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지. 

쓰기 위해서 여행을 다니고 
여행을 다니니까 쓰게 되고 
이런 모든 것들이 너무 감사하다. 

정교하게 만들어진 
춘천 래고랜드는 충분히 힐링이 되었다.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여행을 다닐 수 있도록 
건강을 주시고 
경제적 자유를 허락하시고 
동행자를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모든 일정에도 
하나님 함께 하셔서 
주님 원하시는 길로 향하게 하옵소서. 

부족하고 연약하고 
보잘 것 없는 사람에게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도록 
인도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 뜻하신바대로 
걸어가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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