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쇠소깍 & 까만 모래 해수욕장
“에메랄드빛과 검은 모래, 제주가 주는 두 가지 색의 힐링”
“제주에서 꼭 가봐야 할 숨은 명소, 쇠소깍과 검은 모래 해변”
"에메랄드 vs 블랙, 제주 바다의 두 얼굴"
“이 조합은 반칙! 쇠소깍 + 흑사장 힐링 코스” .
🌊 1. 자연이 만든 신비로운 계곡, 쇠소깍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쇠소깍은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독특한 지형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맑고 깊은 에메랄드빛 물빛은
마치 외국의 휴양지를 떠올리게 할 만큼 아름답습니다.
✔️ 쇠소깍의 매력 포인트
민물 + 바닷물의 만남 (자연이 만든 절경)
투명한 물빛 → 사진 맛집
전통 뗏목 ‘테우 체험’ 가능
주변 소나무 숲 산책 코스
👉 특히 잔잔한 물 위를 떠다니는 테우 체험은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 2. 색다른 매력, 삼양 검은모래해변
제주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검은 모래 해변입니다.
일반 해변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죠.
✔️ 검은 모래의 특징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현무암 모래
열을 오래 머금어 찜질 효과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자연 치유형 해변
👉 특히 여름에는 검은 모래 위에 누워
자연 찜질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 3. 두 곳을 함께 즐기는 여행 코스
✔️ 추천 동선
오전: 쇠소깍 산책 + 테우 체험
점심: 서귀포 맛집 탐방
오후: 검은 모래 해변에서 휴식
저녁: 바다 석양 감상
👉 “물빛의 힐링 + 모래의 힐링”
이 두 가지를 하루에 모두 느낄 수 있는 코스입니다.
📸 4. 사진 포인트 꿀팁
쇠소깍: 물빛이 가장 예쁜 오전 시간 추천
검은 모래 해변: 석양 시간 필수
흰 옷 + 검은 모래 대비 → 인생샷 완성
💬 마무리 한마디
제주는 단순히 바다만 보는 곳이 아닙니다.
쇠소깍의 맑은 물과
검은 모래 해변의 깊은 색감이 어우러지면,
👉 완전히 다른 두 개의 제주를 만나는 여행이 됩니다.

단톡에 찍혀 있는 곳을 네비로 찾아서 왔다.
차를 타고 오면서 화장을 했다.
요즘은 여행을 다닐 때에도 화장을 조금은 한다.
그 얼굴이 그 얼굴 같기는 한데 그래도 사진 발이 조금은 나은 듯
사진 좀 예쁘게 나오라고 화장을 한다.
오늘의 행선지는 단톡에 올라 오면
네비에 찍을 때 알게 된다.
아무 생각 없이 오기는 했지만 이곳 쇠소깍은
제주도에서 정말 유명한 곳이다.
또 사진으로 찍힌 풍경이 기가 막히게 이쁜 곳이라서
제주도 소개할 때 마다 나오는 곳인데도
사실 나는 한번도 와보지 못했다.
사진으로 볼 때마다 제주도 가면
"저기 한번 가봐야 하는데 ~ "
그러고는 한번도 실천을 못해본 곳.
예약이 안되어 있어서
지금 표를 산다해도 오후에 타야했다.
빠른 포기 ~ 그냥 배를 타지 말고 위에서 구경?
걸어 내려가서 구경해도 되지만
위에서 내려다보니 파아란 물이 제법 무섭당???
내려가지 말자아 ~
쇠소깍과 이어진 해수욕장으로 갔다.
삼양 검은 모래해변.
노오란 계열의 모래 사장만 보다가
까아만 모래 사장은 청량감이 느껴졌다.
발밑에 밟히는 느낌이 다르다.
처음에는 위에서 구경만 하다가
모래 사장으로 내려서니
곱고 노오란 모래가 아니어서 발바닥에 달라 붙는 느낌이 없으니
좋으다.
내복을 입어야 할 정도로 서늘한 날씨였지만
아이들에게는 상관없이
물놀이 하기에 좋은 날씨였다.
해변의 파도를 따라서 아이들이 왔다 갔다 하고
옷을 전부 바닷물에 적신채 신나라 하면서 놀고 있다.
바닷물 속에 있어서 파도에 왔다 갔다 쓸려다니는 모래도 까망이다.
좋은 날씨
좋은 풍경
참 좋은 파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좋은 날씨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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