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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다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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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는 죄가 아니다. 그것은 인생의 위험이나 상처에 대한 정서적인 반응으로서 하나님이 주신 감정이다.
도덕적 문제는 분노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다루는 가에 있다.

어떤 이들은 말로 욕설을 퍼붓고, 다른 이들은 분노를 억누른다.
즉 분노와 상처를 묻어두기 위해 안간힘을 쓰며 얼음같은 차가운 침묵 속으로 움츠러든다. 하지만 당신들 중 누구도 이미 자리잡은 패턴을 바꾸려고 할 필요는 없다. 다만 당신의 분노를 파괴적인 방식으로서가 아니라 건설적인 방식으로 배출하는 방법을 배우면 된다. 이렇게 된다면 분노조차도 당신의 결혼에 생명과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다.

첫째. 남을 탓하거나 배우자의 인격을 공격하지 말라, 그 대신에 자신의 느낌을 충실히 표현하라.
둘째. 무거운 주제를 말할 때는 서론을 사용하라. 멜리샤와 나는 자주 말한다. "이것은 당신이 고쳐 주었으면 해요. 내가 당신에게 받은 느낌대로 한번 말해 볼게요." 이 방법은 상대방에게 초점을 맞춘 것으로, 상대가 당신의 말에 경청하도록 해 준다.
셋째.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가져라. 그것은 자극과 반응 사이의 시간을 말한다. 반응하기 전에 "열을 세라" 는 옛 충고는 성질이 급한 사람에게 좋은 방법이다. 당신이 흥분을 가라 앉히고 객관성을 회복할 때까지, 반응하지 말고 잠시 기다리도록 하라.

마지막으로 분쟁이 해결되고 서로의 의견을 충분히 들었다면 반드시 용서와 화해를 해라.
두 사람 중 누구의 의견이 옳은지 판단하려 하지 말라. 또한 혼자 피하거나 계속 상대를 빈정거리는 행동은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한 묵상>
*당신이 화가 났을 때 잠시 멈추어 자신의 감정을 다스려라. 혹시 당신은 잘못을 상대방에게로 돌리거나 차가운 침묵으로 대응하지는 않는가?
*다툼 이후에 당신이 배우자를 용서했다는 의사를 전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

  참조 성경 : 야고보서 1:19, 고린도전서 13:5 잠언 15:1

 

분노는 현대인들에게 피할 수 없는 감정인것 같다.

좁은 아파트라는 주거 공간에서 성장하고 유치원과 학교라는 좁은 울타리 안에서 교육을 받고 모든 행동과 생각까지 훤하게 보이는 반경 안에서 생활하다 보면 적응을 하거나 반항하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두 가지 다 100% 자신에게 맞춰질 수 없기 때문에 화가 생길 수 밖에 없고 그 화는 내재하거나 순간적으로 폭발하는 것이다.

폭발하려는 화를 어떻게 다루는가.
내재해 가는 화를 어떻게 다루는가.

우리에게 남은 방법은 어떻게 화를 다루는가                                                                                      화를 다루는 방법이 중요하다.

나의 경우는 사탕처럼 읽기 쉽고 비록 오래 오래 기억하고 삶에 영향력을 끼지는 영양가는 없을지언정 화를 꿈으로 바꿀 수 있는 로맨스 소설을 읽었다.

그래서 지금도 로맨스를 좋아한다.
책으로 읽는 것도 좋아하고 영화로 보는 것도 좋아한다.
요즘은 책 보다는 영화를 가까이 하고 있으니까 로맨스 영화를 많이 보는 편이다.

로맨스를 보고 나면 ~ 

내가 왜 화가 났지?
무엇때문에 화가 났지?

 

잊어 버린다.

"인생은 살만해 ~
얼마나 이쁘게 연애도 하고 ~
알콩 달콩 살고 있잖여 ~

나도 못하란 법 있어?"

그래서 로맨스를 쓰고 싶다.

 

로맨스를 쓰고 싶은데 정작 나는 로맨스를 겪어 본적이 별로 없다.
그래서 AI에게 물었더니 각양 각종의 로맨스를 만들어 준다.

"ㅋㅋㅋ 나도 로맨스를 쓸 수 있겠어."

최근에 "수요일의 커피 하우스"란 소설책을 읽었는데 잔잔한 생활 일기처럼 써 있었고 거기에 로맨스까지는 아니어도 썸도 조금씩 섞여 있어서 취향에 잘 맞았다.

따라 쓰기 ~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따라 쓰기라도 ~.

오늘의 티스토리 끝.

아무튼 화를 다루는 개인의 방법도 다양하니까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고 각양 각색의 화가 있는 것처럼 해결하는 방법도 각양 각색.

역쉬 ~

인생은 살만해 ~
앞으로 이 문장을 많이 써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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