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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와 전도/자기 계발

왜 절대 긍정과 감사가 성공을 부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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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방향은 생각이 아니라 ‘태도’가 결정한다

우리는 종종 성공을 능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학벌, 재능, 운, 환경.
하지만 오래 살아보면 알게 된다.
끝까지 가는 사람을 만드는 것은 능력보다 태도라는 것을.

그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태도가 있다.
바로 절대 긍정과 감사다.

1. 절대 긍정은 현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절대 긍정은
“괜찮아, 다 잘 될 거야”라고 주문을 외우는 낙관이 아니다.

오히려 이렇게 말하는 태도에 가깝다.

“지금은 힘들다.
하지만 이 상황 속에서도 배울 것은 반드시 있다.

현실을 정확히 보되,
그 현실에 내 마음을 맡기지 않는 선택.
이것이 절대 긍정이다.

부정적인 상황은 누구에게나 온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거기서 주저앉고,
어떤 사람은 방향을 바꾼다.

차이는 딱 하나,
해석의 방식이다.

2. 감사는 마음의 시선을 바꾼다

감사는 결과가 좋아서 생기는 감정이 아니다.
감사는 시선을 어디에 두느냐의 문제다.

같은 하루를 살면서도
누군가는 잃은 것만 세고,
누군가는 남아 있는 것을 센다.

감사하는 사람은 이렇게 묻는다.

"아직 숨 쉬고 있지 않은가
오늘도 하루를 견딜 힘은 남아 있지 않은가
누군가를 떠올릴 수 있는 마음은 살아 있지 않은가"

감사는 상황을 바꾸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사람을 바꾼다.
그리고 사람의 변화는 결국 상황을 바꾼다.

3. 절대 긍정은 기회를 알아보는 감각을 키운다

부정적인 사람은 기회 앞에서도 먼저 계산한다.

“안 될 것 같은데”
“괜히 시작했다가 실패하면”
“지금은 타이밍이 아닌 것 같아”

반면 절대 긍정을 가진 사람은 다르다.

“일단 해보자”
“실패해도 얻는 건 있다”
“지금 아니면 언제 해보겠나”

성공은 종종 준비된 완벽함이 아니라
열려 있는 마음 위로 떨어진다.

기회는 늘 조용히 온다.
긍정적인 사람만 그 소리를 듣는다.

4. 감사는 사람을 끌어당긴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불평보다 감사 옆에 머물고 싶어 한다.

감사하는 사람은
말투가 부드럽고,
관계에 여백을 남기며,
타인의 수고를 알아본다.

그런 사람 곁에는
자연스럽게 사람이 모인다.

성공의 많은 부분은
사실 사람을 통해 온다.

혼자서 이룬 성공은 드물다.
감사는 인간관계를 살찌우는 가장 강력한 언어다.

5. 절대 긍정과 감사는 신앙이자 훈련이다

이 태도는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믿음처럼, 근육처럼, 반복 속에서 자란다.

하루가 끝날 때
딱 한 가지만이라도 감사해보는 것.

오늘 무사히 끝난 하루
따뜻한 밥 한 끼
누군가의 안부 문자

작아 보여도
그 감사가 쌓이면
삶의 바닥이 달라진다.

바닥이 단단한 사람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맺으며

성공은 결과가 아니라 방향이다

절대 긍정과 감사는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분명히 말할 수 있다.
이 태도를 가진 사람은
실패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는다.

그리고 결국,
길을 잃지 않는 사람이
도착한다.

오늘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다만 마음의 방향만은
긍정과 감사 쪽으로 두어보자.

그 방향이
당신을 생각보다 먼 곳까지 데려다 줄 것이다.

절대 긍정과 감사를 쉽게 할 수 있을까?
쉽게 할 수 있다면 누구나 다 성공했을 것이다. 
낮에 길을 가는데 술취한 사람이 앞에 비틀 비틀 걸어가고 있었다.

왜 저럴까?
왜 저렇게 낮부터 술에 취해서 저러고 다닐까?
그냥 편하게 살고 싶어서?

생각해봤다.
바르게 사는게 쉬울까?
마음대로 아무때나 술취한 채 사는게 쉬울까?

술취한채 사는게 쉬우니까
성공보다 실패가 많은게 아닐까?
그러니까 무엇엔가 중독되어 사는게 아닐까?

절대 긍정을 한다고 해도 어느 틈에 사색은 바닥을 긴다
절대 감사를 한다고 해도 어느 틈에 불평의 늪에 빠져있다. 
우울함에 빠져서 
불평의 늪에 두발이 끌려 들어갈 때 
재빨리 빠져 나와야 한다. 
어떻게? 

나는 어떻게 했을까?
영양가는 좀 덜해도
영화를 보기도 하고 하이틴 로맨스를 읽기도 하면서 
딴짓을 했었던거 같다. 
우울과 불평에서 빠져 나오기 위해서 
대체재를 찾았던 거 같다. 

그래도 절대 긍정과 감사가 나왔을까?
그런사람은 1%밖에 안된다고 한다. 
100명 중에 한명의 확률.

새벽기도를 갔더니 
어떤 분이 중강당에서 목이 쉬도록 "주여"를 외친다. 
계속 외치는게 아니라 일정한 간격으로 외친다.
그래야 그분을 사로잡고 있는
성공을 방해하는 생각들을
씻어 낼 수 있는가부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예전에 이마트 3층에서 2층으로 내려가면서 
중년의 아주머니를 툭 친적이 있었다. 
그 아주머니는 툭 건딜리자 마자 말씀을 외웠다 
"주께서 나에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혀 주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에서 벗어나 
근심없는 축복으로 함께 하옵소서."

그때 충격을 받았다. 
그분은 숨쉬듯 말씀을 속으로 암송하고 계셨던 것이다. 
그러니까 나하고 부딪치자 마자 바로 말씀 암송을 했던 것이다. 

옷차림은 비록 남루해 보였지만 
얼굴에는 빛이 나 보였다. 
뒤에 같이 오는 남편인듯 보이는 분은 그 암송 말씀 내용을 듣고 있었다. 

그렇다.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으로 산다면 앞으로도 지금처럼 살아 갈 것이다.
지금까지 지내온 방식을 바꾸려면
완전히 방향을 틀어야 하는 것이다.

하루 아침에?
ㄴㄴㄴㄴㄴ
지금까지 쌓아온 방식을 털어내려면
그만큼 더 빡세게 더 시간을 들여서 해야 하지 않을까?

티스토리를 쓴지 벌써 5년.
순순히 구독자들이 늘어가더니 정체상태가 되고
초기의 숫자로 돌아가 버렸다.
그렇다고 여기까지 왔는데
스톱?

ㄴㄴㄴㄴ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맨바닥에서 헤딩도 했는데
이제 방법을 겨우 익혔다고 생각한다.
여유를 가지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바꿀까를 연구한다.

네이버 블러그도 올리고
브런치도 도전해 본다.
슬프게도 브런치 작가에 3번이나 도전했지만 떨어졌다.
방법을 달리해서 계속 쓸 생각이다.

확률은 50%
붙거나 떨어지거나.
가만히 있으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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