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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을 때 만나 교회 예배에 참석 했었다.
2주 전에 내려 올 때는 감사가 내 영혼에 가득 찼었다
God's Righting.
감사로 가득 찬 삶은 기쁘다.
많이 가진다면 기쁠까?
그저 모든 것이 감사하고 ~ 기쁘고 ~ 좋다 ~.
마음을 버선 뒤집듯이 뒤집어서 보여 줄 수가 없으니 답답 하기는 하지만 정말 좋다 ~.
감사 할 수 있어서 좋다 ~.
감사를 잃어 버린 삶이 제일 무섭다.
감사를 잃어 버리면 그 자리에 불평 불만이 가득 찬다.
불평 불만 덕분에 누릴 수 있는 사소한 기쁨이 사라진다.
욕심만 남는다.
즐거움이 사라지고 욕심만 남아 있다는 것도 모른다.
욕심이 차면 그때 잠깐 행복하고 기쁘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
유효 기간이 끝나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불평 불만의 세계로 돌아 간다.
만나 교회 변화산 새벽 기도회는 감사의 세계로 이끌었다.
주제가 있는 예배도 좋았고 주제 찬양과 주제에 합당한 복음송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았다.
목사님 설교는 무엇보다 좋았고 ~
이제 2주 밖에 안지났는데 벌써 만나 교회 예배가 그립다.

변화산 새벽 기도를 다닐 수 있을까?
걱정하던 때가 엊그제 같다.
변화산 새벽 기도를 끝까지 다닐 수 있어서,
변화산 새벽 기도를 다니고 영적 회복을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다.
변화산 하얀 후드 티를 사서 입고 다니면서 변화산 새벽 기도회를 유튜브에 오프라인 저장해 놓고 무한반복 듣기를 하고 있는 중이다.
나이가 들면 그동안 살아 온 고집대로 살아가기 마련이다.
성공적인 삶이라고 생각될 때는 더 그럴 것이다.
무엇으로 변할 수 있을까?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변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을 마음을 열고 받아 들일 때만이 바뀔 수 있다.
최근 나라나 회사나 교회나 지도자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어떤 사람이 지도자 또는 CEO냐 따라서 생사화복이 달라질 뿐만 아니라 그 것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도 정말 크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최고라는 생각.
삶의 기준은 오직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말씀 뿐이다.
벌써 만나 교회의 예배가 그립지만 어쩌랴.
물론 온라인으로도 드릴 수 있지만 온라인과 현장의 감동은 확실히 다르다.
아쉬운대로 울산에서 예배를 드리고 주일에는 하루 종일 포도원 교회와 만나 교회의 예배를 틀어 놓고 있다.
그래도 되는게 평일에는 출근하듯이 집밖 생활을 하고 주일에는 집 안에서 종종 거리면서 왔다리 갔다리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다.
벌써부터 여름에 있을 만나 교회 변화산 새벽 기도가 기다려 진다.
주님이 함께 하사 인도하여 주소서.
남동생하고 똑 같이 생기셨지만 정반대의 길을 걷고 계신 이마가 반짝 반짝 빛나는 김병삼 목사님과 오랜 세월 교회와 함께 나이가 들어가시는 부목사님들과 찬양 전도사님들 그리고 모든 스텝진들이 생각난다.
주님이 함께 하사 인도하여 주소서.
다음은 25-1 만나 교회 변화산 새벽 기도회 주제곡이다.
https://youtu.be/GZ_frVn1-JY?si=hihQtQrXrH8sgm2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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