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기도는 길어도 응답은 순간이다’1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박순애 전도사 이야기 (3) ‘찔레꽃 그 여자’의 저자 박순애 전도사 [목회자사모신문] ‘찔레꽃 그 여자’의 주인공 박순애 전도사(의정부교도소 교정위원, 분당제일교회)가 제57회 법의 날을 맞아 40년간 교정·교화 활동과 수용자 대상 6000시간 이상 교정(정신)교육 및 교도소 및 국내외 소외 계층에게 20억 이상의 기부를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국민포장) 수훈의 영예를 안았다. 법의 날은 법의 존엄성을 되새기고 법치주의 확립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정부는 1964년부터 매년 기념행사를 열어오고 있다. 매년 4월 25일이 법의 날이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시상식이 연기되어 오다 지난 6월 24일 오전10시 정부 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행사가 개최됐다. 이에 본지에서는 박순애 전도사를 만나 이번에 국.. 2024. 7. 4.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