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강릉5 해월당 ~ 카페 이야기 해월당 ~ 카페 이야기 구정 때 이전에 근무했던 학교에서 모셨던 연하?의 교장 선생님께서 지금은 연수원의 원장님으로 계신다. 명절 인사 끝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짧게 하였다. "이번에 전근 안하셨네요." "계획이 있어요. 카페에 관심이 있어요." "제가 카페 해보니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그렇게 작게 ~ 그건 카페가 아니죠. 카페를 하려면 제대로 크게 해야해요." 왜 그런 말씀을 하셨을까? 잠깐 생각해봤지만 거기까지. 얼마 전에 오래 전 부터 한달에 한번이나 두어달에 한번씩 때로 가끔씩 만나는 어머니들과 언양에서 점심을 먹었다. 라라 엄마에게 좋은 일이 있어서 한턱 쏜 것이다. 점심을 먹고 커피 마시러 해월당을 갔다. 근처에 캠핑카를 끌고 와서 1박을 하고 내려오다가 큰 카페 주차장에 차들도 많.. 2021. 3. 13.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