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마늘5 보양식 삼계탕 만들기 신혼 때 시댁만 가면 어머님이 삼계탕을 만들어 주셨다. 황기를 넣고 닭의 기름기를 제거하고 마늘과 인삼을 넣고 끓여 주었는데 맛있었다. 젊었을 때에는 보양식으로 집에서 자주 끓였었다. 황기대신 백숙용 한약재를 넣고 닭의 기름기는 빼고 마늘을 많이 넣고 인삼 한뿌리에 현미 참쌀을 넣고 푹 고와 만들었다. 저녁에 끓이면 고기를 다 먹고 남은 국물에 현미 찹쌀을 넣어서 끓인 다음 한 그릇씩 먹으면 허한 속이 든든해졌다. 아이들이 결혼 한 이후에는 갈 때마다 닭 백숙이거나 아니면 오리 백숙을 백숙용 한약 건재를 푹 끓여 우려 낸 다음 건져 내고 마늘과 녹두 거피 한 것 그리고 현미 찹쌀로 닭이나 오리 배를 체운 다음 푹 끓여서 먹고는 했다. 어느 순간 인기가 시들. 환절기마다 끓여 가지고 가던 곰국도 시들 .. 2024. 8. 29. 가장 효과적인 천연 항생제 11가지 출처 : 인터넷 항생제의 발견과 개발은 인간과 동물들에게 말그대로 생명을 구하는 존재가 되어 왔다. 항생제가 나오기 이전에는 많은 박테리아 감염이 죽음으로 이어졌었다. 가벼운 감염으로 시작됐다가 몸이 더 이상 버틸 수 없을 때까지 확산됐다. 항생제가 나온 후에는 수백만 명의 생명을 구했으며 수술도 안전해졌다. 안타깝게도 박테리아는 적응력이 강하다. 그들은 우리가 던져주는 약에 면역이 되도록 진화할 수 있다. 이 과정을 항생제 내성이라고 부르며 이 같은 현상은 계속 발생한다. 우리가 남용하는 항생제가 이 과정을 심각하게 가속화시킨다. 이런 이유로 때로는 약의 도움 없이 우리 몸이 박테리아와 싸우도록 약간의 시간을 주는 것이 낫다. 과일, 채소, 견과류, 그리고 씨앗 등을 정기적으로 먹음으로 감염과 싸우는 .. 2021. 12. 14. '면역력 강화' 식품 5 매일 먹어도 좋은 '면역력 강화' 식품 5 출처 : 헬스조선(21.9.14) 코로나19 팬데믹이 오랜 시간 지속되면서 '면역력' 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면역력은 각종 생활습관으로 강화할 수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건강한 음식' 을 먹는 것이다. 암 환자 치료에 집중하고 있는 대암클리닉 이병욱 원장의 저서 《면역습관》을 기반으로, 매일 먹어도 몸에 좋은 면역력 강화 식품들에 대해 알아본다. ▷마늘 마늘 속 알리신, 셀레늄, 알릴 디설파이드 등의 성분은 항암과 동시에 항염 작용을 한다. 미국국립암연구소도 마늘이 위암의 원인이 되는 유문나선균의 증식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인정, 항암 작용을 하는 식품 중 마늘을 으뜸으로 꼽는다. 매일 마늘 서너 쪽 이상을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자극적인 냄새, 맛 때.. 2021. 9. 25. 90세까지 팔팔하게 사는 비결 100세 시대 ~ 어떻게 관리하고 사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고 주위에서 말을 해도 그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었다. 코로나 때문에 카페를 쉬는 바람에 3킬로 이상 체중이 불었는데 줄 생각을 안 한다. ~ 마사지를 하러 갔더니 뱃가죽에 불 부황을 뜨고 마사지를 해서 멍이 왕창 들었다. 맛사지 실을 나서는데 실감했다. 청춘을 되돌릴 수는 없다. 예전의 젊음으로 돌아갈 수는 없으니까 이제 지니고 있던 한도 내에서 잘 관리하여 더 나빠지지 않게 하는 것. 여기 적혀 있는 비결은 인터넷에서 가져왔는데 다 정답이라고 할 수도 없고 또 다 지킨다 할 수 없지만 몇 가지라도 자신의 것을 만들면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마음, 감정, 영, 혼, 육의 관리에 있어서 "육"의 관리이다. 모든 것은 다 연.. 2020. 7. 15. 이전 1 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