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면사무소1 또순이 어렸을 적에 42 - 5학년 때 반장 이야기 1, 2 102. 5학년 때 반장 이야기 -1 ` 40대에 서화동우회 까페에 올렸던 글임 5학년 때 였습니다. 우리 반 반장은 또순이에게 짖궃게 굴고는 하였습니다. 얼굴이 하얗고 부잣집 아이처럼 생긴 그 아이는 똘마니? 들과 같이 하학 길에 기다리고 있다가 똘마니를 시켜서 놀려 대고는 하였습니다. 아버지가 군청에 산림계에 있다는 이유로 " 땡감 "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 지금 같으면 " 아마도 쟤가 나한테 관심이 있는 모양인가 부다? " 정도로 생각 했을 텐데 ...... 그 때에는 왜 그렇게 속이 상한지 담임 선생님에게 일러 주었습니다. 물론 그 아이는 혼이 났지요. 그런데 그 후에 곧 반장이 서울로 전학을 간 것입니다. 지금은 그애의 이름은 생각 안나고 오동통하고 하얀 그애 얼굴만 기억 납니다. ".. 2019. 9. 17.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