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미니 토분1 다육이 관리 2주 동안 집을 비웠더니 그 사이에 물을 안주어서 다육이들이 유난히 더웠던 올여름 햇볕에 많이 녹아 버렸다. 비교적 물을 좋아하던 다육이 품종들이 노오랗게 타들어가서 형체가 사라져 버렸다. 두툼한 잎새들을 자랑하던 다육이 품종들은 잘 버텨냈는데 색갈이 좀 변한 것도 있지만 물을 주니 다시 팔팔해진다. 보통 다육이를 잘 키우지 못하는 이유는 물을 너무 자주 주어서 뿌리가 썪어서 녹아 버리는 경우가 많다. 친정 엄마한테 이쁘게 잘 자란 다육이들을 많이 가져다 드렸는데 하나같이 전부 녹아 버렸다. 엄마 말이 아침마다 물을 주면 다육이 들이 씩씩하게 아주 잘 자라다가 좀 지나면 히주구리 해지면서 녹아 버린다고 한다. 그래서 비어버린 미니비 화분들을 모아서 플라스틱으로 만든 꽃들을 꽂아 놓으셨다. 잘 키우고 .. 2024. 8. 19.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