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아시아의 힐링 수도 강릉1 강릉 다녀 왔어요. 매화 꽃이 필 무렵에 매화 꽃 축제에 다녀왔다. 그러면서 순천에도 다녀오고 순천에 있는 국가정원이 수리 중이라서 들어가 보지는 못했지만 그럼에도 순천만과 순천 여기 저기에 지리산 입구까지 다녀와서 좋았다. 6일이 목요일이래서 금요일 하루 연차내고 관광 겸 충청도 청주와 괴산까지 들려서 강릉까지 올라갔다. 오랫만에 강릉을 간다. 강릉은 이상하게 포근한 느낌을 주는 좋은 도시다. 경주는 천년 고도이기는 하지만 경주에 발을 디디면 이상하게 다운 되는 느낌이 든다. 왜일까? 왕릉도 많고 사람들도 많고 관광객도 많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년 고도라서 천년 고도라는 단어에 눌려서 일까? 올해에도 벚꽃이 한창일 때 경주를 갔는데도 명랑한 기분이 들지를 않았다. 이건 순전히 개인적인 느낌이고 .. 2024. 6. 8.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