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칠암 아나고 횟집1 SEA & TREE 카페 이주 전에 남편이 초등학교 동창회에 참석을 못했다고 부산 사는 초등 동창들을 칠암에서 만나서 아나고 회를 먹었다고 했다. 그때부터 칠암에 가서 아나고 회를 먹고 싶었다. 같이 갈만한 사람을 구했지만 구하지 못했다. 오늘 어머니가 계신 요양원을 방문한 후(어머니는 아들도 못알아 본다. 그래도 정자라는 어머니 이름을 입으로 발음 하신다.) 내과에 들려서 요즘 유행이 되고 있다는 DPT 예방접종을 했다. 엊저녁부터 시원찮게 먹고 아침도 굶어서 '뭐 먹을까?' '비가 오려고 하지만 칠암 아나고회 먹으러 가면 안돼? 너무 멀까?' '30분이면 가는데 뭐, 가자.' 칠암으로 가는데 자동차 전용도로에 폭우가 쏱아졌다. 평소 속도의 절반 속도로 가면서 모든 자동차가 깜빡이를 켜고 앞차를.. 2024. 7. 21.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