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쿵푸팬더의 주요대사1 쿵푸 팬더 남편님이 범죄도시 4를 보고 싶어했다. 알프스 영화관에서 얼떨결에 범죄도시 3를 보았는데 왜 이런 영화를 보는지 이해는 했지만 또 보고 싶지는 않았다. 대리만족도 이해하고 시원하게 깨부수는 것도 이해하지만 또 그런 영화를 심난하게 보아야 한다는게 심난했다.. 거기에 최근에 파묘라는 영화를 울주군 가지산 알프스 영화관에서 보았는데 그 심난함을 이겨내기 위해 일주일동안 찬양으로 귀를 막아야했다. 지난 주 목요일 금요일 양일간 대전에 사시는 아버님의 동생인 작은 아버님 장례식에 다녀왔는데 안하던 장기 운전을 한 탓인지 많이 피곤해하고 힘들어했다. 금요일 8시부터 쿨쿨 ~ 토요일 하루 종일 뒹굴 뒹굴. 나이가 들긴 들었나부다. 부지런쟁이가 뒹굴 뒹굴을 다하다니. 피곤하기는 피곤한가부다. 주일날.. 2024. 5. 15.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