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구역예배와 성경공부1 구역식구 이야기 27년전 구역식구 이야기. 모두들 어디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정말 궁금하다. "일주일만에 자주색 브라우스를 입고 살이 쏙 빠져서 나타난 선생님의 모습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친정 남동생이 하늘의 별이 되어 장례식을 치르고 왔을 때, 1년 동안 있었던 수업에 대한 평가를 적으라고 했을 때 어떤 아이가 써낸 내용이다. 그렇게 의지할 곳 하나없이 너무 힘들어서 찾게 된 교회. 교회에서 주일날 예배만 드려서는 안될 것 같아 새벽기도를 가기 시작하였다. 귀에서 들리던 꽹과리 소리는 그쳤지만 주일 예배만 드릴 때에는 눈 앞에 귀신이 왔다갔다 하는 것이 보였기 때문이다. 그때 jinnssam이 살고 있던 도성 아파트 단지에 있었던 구역식구들과 구역예배를 1주일에 한번씩 드리기 시작하였다.. 2023. 10. 18.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