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만나교회2 변화산 새벽 기도회 2일차 감사로 가스라이팅4시에 맞춘 시계가 땡땡땡 일어나라고 울리고 있다. 살짝 귀찮다는 생각이 든다. 역시나 12시 넘어서 잠이 들었기 때문에 자는 둥 마는 둥 왜케 시간이 빨리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그러다가 문득 커다란 리무진 관광 버스를 운전하시는 알고 보니 40대 후반의 갸냘픈 운전 하시는 여사님이 생각 났다.그분은 시간을 맞추려고 싫어도 지금쯤 일어나서 움직이고 있을 것이다."태우러 오는 리무진 버스도 못탄다는 건 말이 안되지."일어나서 슬금 슬금 준비를 한다. 준비라고 해봐야 시간을 흘끔 거리면서 옷을 단단히 입는 것 말고는 없지만 단단히 준비하고 대문을 나선다. 대문을 나서서 걸으면서 생각하니까 물을 마시지 못했다. 새벽에 마른 목으로 소리를 지르며 기도하다가 혈관이 터져서 중환자 실에 갔다가 수술.. 2025. 2. 26. 하나님의 관점 은혜란 우리의 생각이 하나님의 관점으로 변화 되는 것.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불편하게 하고 내 안에서 부딪힐 때 은혜가 있다. 그 속에서 깨어지는 은혜. 은혜는 담는게 아니라 은혜를 누리는 것이다. 자기의 생각이 지배하는 것에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변화 되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새부대와 유연성이 필요하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가 내 안에서 역사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새 포도를 새 부대에 담는 것. 새 포도를 새 부대에 담는다는 것은 은혜를 깨닫고 경험하는 삶을 향해서 나아가는 것이다.. 곧 가르쳐서 생각나게 하시는 보혜사 성령님을 따라가는 삶.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사는 삶. 성령님의 임재하에 사는 삶.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 2024. 9. 15.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