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커피와 뼈1 병문안 전에 같이 근무하던 존경하는 샘이 발목에 문제가 생기셔서 병원에 입원하셔서 철심을 박았다고 하셨다. 그게 몇달 전인데 기브스를 하고 풀고 철심 박은채로 얼마간 보내다가 이제 뼈가 다 아물어서 철심을 빼러 병원에 입원하셨다. 언제나 씩씩하신 분이시다. 무엇을 하던 상냥하시고 긍정적이시고 무슨 일이든지 성실하시고 책임을 다하시는 분이다. jinnssam은 샘이 불러주는게 좋아서 얼릉 얼릉 톡에 답을 한다. 병원에 입원하셨다고 놀러오라해서 오라는 시간에 맞추어 사오라는 커피를 사서 입원해계신 병실로 올라갔다. 여전히 씩씩, 상냥, 긍정. 오랫만에 병원을 갔다. 무거로터리 근처에 있는 좋은 삼정병원이다. 그쪽으로 가는 버스가 자주 없어서 환승한다고 생각하고 율리가 종점인 버스를 탔는데 모르고 내릴 때 하차합.. 2024. 5. 8.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