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xample.com/url/to/amp/document.html"> 참좋은현상 5분 바로 밥 누룽지 가마솥 손잡이형 2인용, 800ml, 은색 + 검정색, 1세트"user-scalable=no, initial-scale=1.0, maximum-scale=1.0, minimum-scale=1.0, width=device-width"> '선교와 전도/전도'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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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와 전도/전도13

구역장님 간증 남울산교회에 등록한 다음 처음으로 만난 구역장님의 간증이다. 전도신문에 실었던 간증문을 그대로 옮겨 본다. 일찍이 선교사로부터 복음을 받아 들여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신 친정 어머니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주일 학교에 열심히 다닐 수 있었습니다. 교회에는 잘 다니고 있었지만 신앙의 실재가 어떤 것인지는 잘 몰랐습니다. 예수님에 대하여 알고는 있었지만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몰랐습니다. 다만 교회에서 배운대로 알고 있는 정도였습니다. 이런 나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확신하는 신앙을 갖게 되는 체험이 있었습니다. 막 스무살의 처녀 시절. 그때 몹시도 축농증이 심하여 냄새도 맡을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항상 코에서는 이상한 냄새가 났으며, 코로 숨을 쉴 수 없으니 자연히 입을 벌리고 숨을 쉬었으며, 밥.. 2021. 8. 8.
십일조 1. 부자가 되기를 열망한다고 부자가 될까? 애써 노력하고 부지런히 일하고 과도히 아껴서 모은다고 부자가 될까? 성경에는 이런 귀절이 있다. 잠언 11:24-28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 곡식을 내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에게 저주를 받을 것이나 파는 자는 그 머리에 복이 임하리라. 선을 간절히 구하는 자는 은총을 얻으려니와 악을 더듬어 찾는 자에게는 악이 임하리라.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는 자는 패망하려니와 의인은 푸른 잎사귀 같아서 번성하리라" KRV: 개역한글 부자? 부자가 되기는 쉬우면서도 어렵다. 정말 쉬우면 세상에 가난한 사람은 한명도 없을 것이다. 정말 어렵다면.. 2021. 7. 19.
JIMIN'S STORY 2.(군대 가는 지민이에게) "선생님 안녕하세요 ㅎㅎ" "저 입대날 나왔어용" "6/*에 가여 ㅜㅜ"  "그렇구나."  "네"   "지민 어제 아는 샘 집에 놀러가서 답을 제대로 못했네. 잘지내지? 언제 시간 됨?"  "네 전 잘 지내요!! 저는 시간 많아서 선생님 되실 때 연락 주세요!"  "지민아 다음 주 주중에 만나면 어떠함?" "그런데 만나면 뭐하지? 어디갈까? 생각해 보셈."  "저 지금 서울이라 ㅜㅜ 내일이나 연락 드릴게요!!"  "그렇구나. 서울 가기도 어려운데 마니 놀구 잘지내구 울산오면 연락하셈."    "다음 주도 좋구 그 다음 주도 좋구 나두 시간이 많으니까." "잘지내구."  "넵넵!! 연락드릴게용"   "선생님 다음 주 월요일이나 화요일 시간 괜찮으세요??"  "ㅇㅇㅇ 담주 월욜 만나셈."  "넹 넹."   .. 2021. 6. 7.
나의 하나님 - 1 중학교 2학년 시절. 충청도 옥천이란 소읍에서 살던 우리 집이 바로 성당과 한 울타리 안에 있는 사택이여서 학교 가는 시간 외에는 성당 뜰에서 지내는 일이 많았습니다 고요한 성당의 푸른 잔디밭과 하얀 성모상 그리고 바쁜 듯이 오가는 수녀님들. 어쩌다 하얀 미사보를 쓴 사람들이 성당 안에 들어가 앉아서 조용히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그곳은 나에게는 다른 세상이었습니다. 책을 유난히도 좋아했던 나에게 그곳은 소설 속에 나오는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가끔 수녀님들을 만나고는 하였지만 성당 뜰을 서성이는 작은 여자아이에게 시선을 던지거나 말을 걸거나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사람들을 따라서 성당 안에 들어가서 앉아 보았지만 아무도 나에게 말을 걸거나 유난히도 예뻐 보여서 정말 갖고 싶었던 .. 2021.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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